50년 동안 니트 액세서리 하나만 만들었습니다.
에스비스타일랩은 옷을 만들지 않습니다. 모자, 머플러, 장갑처럼 몸에 걸치는 니트 액세서리에만 집중해 왔습니다.
작은 제품일수록 손이 많이 갑니다.
모자 한 개에도 실의 굵기, 조직, 세탁 후 줄어드는 정도, 머리에 맞는 모양까지 따져야 할 것이 많습니다. 저희는 이 과정을 약 50년 동안 반복해 왔습니다. 성형 몰드 50종을 갖추고 있어 원하는 실루엣을 정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상담부터 납품까지 한 공장에서 진행합니다.
편직부터 봉제, 세탁·성형, 검품, 포장까지 모든 공정이 저희 공장 안에 있습니다. 외주를 거치지 않으니 일정이 빠르고, 공정마다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체 공장이 있어서 가능한 조건입니다.
원사가 들어오면 일주일 안에 첫 샘플을 보여 드립니다. 빠르면 샘플부터 납품까지 한 달 안에 마칠 수 있습니다. 중간 단계가 없어 품질과 가격 모두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원하는 실이 있다면 찾아 드립니다.
가장 많이 쓰는 울을 비롯해 여러 원사 업체와 거래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촉감이나 샘플 실을 보여 주시면 비슷한 원사를 찾아 제안하고, 샘플로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